


밴쿠버 남쪽에 위치한 다문화 도시.
아시아권 인구가 많아 친숙한 분위기를 느껴지며 다양한 아시아 음식을 만날 수 있어 미식가라면 필수로 방문을 추천하는 곳.
맥아더글렌, 리치먼드센터, 에버딘 센터 등 다양한 쇼핑센터가 있는 쇼핑의 중심지로 캐나다라인을 통해 밴쿠버 공항 및 다운타운으로 이동도 편리하다.
영국풍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남아있는 낭만적인 항구도시.
‘정원의 도시’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꽃과 나무가 많아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.
애프터눈 티, 브런치 등 영국식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으며 태평양 연안의 신선한 랍스터, 굴, 생선 등을 활용한 다양한 해산물 요리도 빼놓지 말고 맛봐야 하는 산해진미!
푸른 자연과 현대적인 도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도시.
다문화에서 만들어진 전 세계의 음식이 모이는 미식가들의 천국이기도 하다.
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갤러리, 공연들을 만날 수 있어 예술과 창의성이 중심지라 할 수 있으며 스포츠 열정이 가득해 에너지가 넘친다.
빅토리아에서 2박 이상 숙박 시 제공
마음에 드시는 상품이 없으시다구요?
걱정마세요. 블루의 배테랑 컨설턴트들이 맘에 쏙드는 일정으로 맞춰 드립니다.